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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틈 없는 다양한 활동이 있는 뉴질랜드 유학 일상 - ENZ 학생기자 허다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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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4-04-16

조회조회 2,67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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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틈 없는 뉴질랜드 유학 일상 

학생기자 허다현 입니다. 저희 학교는 이제 곧 term1 방학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한번 기숙사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뉴질랜드의 기숙사 생활은 정말 다양한 활동으로 지루할 틈 없고, 많은 배움이 있는 시간이에요. 뉴질랜드 유학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저의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ENZ) 명예기자 : 허다현 학생 

SiS 신인수 유학원의 허다현 학생은 처음 오클랜드 ACG Parnell College에서 9학년으로 유학을 시작해 현재 웰링턴 Queen Margaret College 11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Theme dinner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테마에 맞춰 식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이번 텀에 저희 기숙사에서는 theme dinner 를 진행했는데요. Theme dinner 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모든 기숙사생, 스태프, 그리고 선생님까지 그 테마에 맞는 옷을 입고 같이 저녁도 먹고 저녁을 먹은 후에는 같이 놀기도 하는 그런 날 입니다. 작년 연말에는 테마가 formal dinner (etiquette dinner) 에서 다같이 드레스나 약간 공식적인 옷 을 입고 밥 먹을 때 에티켓 들을 배웠었는데요. 이번 저희 기숙사의 테마는 ‘Thai’로 기숙사에 있는 태국 친구들이 플레이팅부터 시작해서 모든 음식 레시피, 주방 꾸미기, 그리고 밥을 먹은 후 액티비티까지 모두 준비를 했었습니다. 옷 같은 경우 반팔 티셔츠 (흰색 제외), 반바지, 그리고 샌들을 신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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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들은 작년에 진행했던 Theme dinner 사진이고 아래 사진 2장은 올해에 진행했던 사진이에요. 망고밥 너무 맛있어보이죠?

Business product
팀 친구들과 회사를 만들고 직접 판매를 해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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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에 제가 선택과목으로 commerce (business) 를 선택했는데요. 저희 팀 친구들과 같이 회사를 만들어서 그 물품을 만든 뒤 사람들에게 팔아야 하는 활동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저희 그룹 같은 경우에는 저를 포함에서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이기 때문에 저희는 이번에 각 나라의 디저트를 팔기로 했습니다. 저희가 팔 음식은 탕후루, 땡모반 (태국 수박주스) 그리고 수박화채 입니다. 학교가 끝난 뒤 한 번 만들어 보자 라고 생각해서 친구들과 같이 마켓에 가서 필요한 재료, 그리고 몇몇 기계들은 기숙사 주방에서 빌린 뒤 학교 주방에서 같이 만들었습니다. 재료들이 한국에 있는 것과 약간 달라서 걱정했지만 맛은 비슷하게 나와서 안심했습니다. 저희 그룹의 CEO 친구가 혹시 모르니 다른 보딩 친구들을 불러서 먹고 피드백을 받는게 어떻겠냐고 이야기해서 보딩에 있는 한국 친구들을 불러서 먹고 피드백도 주고 받았습니다.

Watch soccer game

뉴질랜드는 축구나 럭비로 굉장히 유명한데요. 이번 텀에는 처음으로 여자 청소년 축구 직관을 가보았어요!! 보딩에 사는 언니들이 속해 있는 팀이기도 해서 보딩에서 free ticket으로 가게 되었답니다. (뉴질랜드 유학의 장점으로는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활동들이 특정한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과 함께 경험하고 나눌 수 있는 것들이라 더 많은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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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도 보고 맛있는 것도 사먹고, 여러 사진도 찍으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심지어 저의 홈 팀이 2:0 으로 이겨서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루하루 꽉찬 일상으로 뉴질랜드에서의 시간이 의미있게 쌓이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유학을 고민하는 분들이 궁금할만한 또 다른 소식을 준비하여 공유해보겠습니다. 

출처 :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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