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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유학중 느낀 홈스테이와 기숙사 차이 - ENZ 학생기자 허다현 학생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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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4-05-13

조회조회 881

본문

뉴질랜드 유학중 느낀 홈스테이와 기숙사 차이

안녕하세요 학생기자 허다현 입니다. 현재 뉴질랜드는 추워 지기 시작하는 날씨인데요. 텀이 시작 될 수록 과제도 시작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제 일상생활 대신 홈스테이, 그리고 기숙사의 차이를 한 번 알려 드릴 게요. 저는 2022년 term 3-4, 2023년 term 1-2 를 오클랜드 에서, 그리고 2023년 term 3-4, 그리고 2024년 term1-2를 웰링턴 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ENZ) 명예기자 : 허다현 학생 

SiS 신인수 유학원의 허다현 학생은 처음 오클랜드 ACG Parnell College에서 9학년으로 유학을 시작해 현재 웰링턴 Queen Margaret College 11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오클랜드 에서는 홈스테이를 했었고, 웰링턴에서는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방학 때 마다 다른 일정 이 없고 웰링턴에서 지낼 계획이라면 홈스테이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유학을 준비중이신 분들이 아마도 궁금할거라 생각한 홈스테이와 기숙사의 차이점을 정말 잘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경험을 한번 공유해보겠습니다.

소소하고 따뜻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홈스테이​
뉴질랜드 유학 중 경험했던 홈스테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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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홈스테이 입니다. 물론 홈스테이 집 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지냈었던 홈스테이는 저 혼자 살았었고요. 홈스테이가족, 그리고 홈스테이 맘의 엄마 총 6명이 같이 살았습니다. 제 성격 자체가 낯을 많이 가려서 친해지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었지만 그래도 홈스테이 애기들과 같이 그림도 그리고 할로윈 같은 공휴일에 같이 ‘trick or treat’ 도 하러 다니고 생일 케이크도 직접 만들어서 축하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냈던 홈스테이의 경우 홈스테이 부부가 맞벌이여서 제가 아파서 학교를 못 갈 때 바로 이야기를 못하고 나중에 문자로 이야기를 했던 것이 조금 불편한 점으로 기억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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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기숙사 보다는 교통의 문제 (버스 또는 지하철 같은 학교를 갈 때 쓰는 교통수단)에서 약간 어려웠지만, 가족들이 많이 알려주어서 잘 적응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저와 같이 이야기 하면서 영어를 굉장히 많이 알려 주셨는데요. 예를 들면 같이 이야기를 하다가 이 부분에서는 네가 썼던 이 말 보다는 이 단어가 더 어울린다. 등 과 같이 제 영어를 향상 시켜주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홈스테이를 생각해 보면 왜 내가 소극적이였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다음에 한 번 더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한답니다☺

뉴질랜드 유학, 기숙사 생활
학생들 관리가 잘되는 뉴질랜드 유학 기숙사 생활

다음은 기숙사 입니다. 저는 현재 기숙사에서 살고 있는데요. 저희 기숙사 같은 경우에는 학교랑 붙어있는 건물이여서 홈스테이와는 다르게 교통의 문제는 없어요. 그리고 기숙사 같은 경우, 다른 나라에서 온 international 친구들과 많이 친해질 수 있는 기회 인 것 같아요. 같이 시티로 나가기도 하고 학교 gym 에서 같이 운동을 하는 등 정말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저희 기숙사는 학생들의 잠이나 컨디션 조절 때문에 자야 하는 시간, 전자기기를 내야 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어린 학생들은 9시 45분에 취침, 9시 15분에 전자기기를 다 내야 하고요 (패드, 노트북, 핸드폰 등..) 그래도 Y11 부터 10시 20분에 취침, 10시에 전자기기를 제출해야 합니다. (핸드폰 만) 그리고 Y13만 아무것도 안 내도 된답니다. 하지만 취침시간은 10시 20분 이랍니다. 이러한 제한사항들로 인해 이제 공부를 해야 하는 언니들은 기숙사에서 홈스테이로 바꾸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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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학생들 케어를 많이 해 주세요. 제가 생각하는 저희 기숙사의 가장 좋은 점 은 바로 기숙사가 1인 1실 이라는 것인데요. 그만큼 쾌적하고 저 혼자만의 공간이 있어서 좋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힘든 부분은 저 혼자만의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간을 다른 사람들과 같이 지내다 보니 트러블이 약간 생기지만, 다시 또 친해져서 같이 놀고 그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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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은 같이 불멍을 했었던 사진이에요. 어느 나라라도 모두 불멍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예쁘고 마음이 편안해져요. 그리고 마쉬엘로우도 구워 먹었답니다. 빠질 수 없는 코스죠! 두 번째 사진은 주말마다 영화를 보는데 red panda라는 영화를 보았었고요, 세 번째 사진은 같은 학년 친구들 끼리 패스를 써서 처음 저녁을 밖에서 먹었어요. 마지막 네 번째 사진은 제가 Y10 때 weekend activity를 나가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개인적으로 경험한 홈스테이와 기숙사의 차이점

먼저 교통의 차이가 있습니다. 홈스테이의 경우 버스, 또는 지하철을 타고 학교를 다니지만 기숙사 의 경우 학교와 붙어있는 건물이어서 거의 10초 만에 학교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또 기숙사에는 boarding staff 라는 분들이 계세요. Boarding student만 케어해 주시는 분들 인데요. 학생들의 스케줄 부터 매주 일요일 마다 ppt를 만들어서 다음주에 해야 하는 일들을 저희에게 알려주세요.

​홈스테이의 가장 큰 장점은 가족 같은 분위기라는 것 입니다. 제가 살았던 홈스테이는 저 혼자 살았었기때문에 저만 케어 해 주셨다면 기숙사의 경우 학생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약 40명) 한 명 한 명 집중적인 케어는 약간 어렵지만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노력해 주신 답니다. 또 기숙사 같은 경우 저녁 약속, 늦게 들어온 다는지, sleep over 등을 할 때에는 패스를 써서 자세하게 적은 다음 부모님을 비롯한 학교에 있는 international 선생님, 마지막으로 기숙사 staff의 확인을 받아야만 나갈 수 있는데, 홈스테이의 경우 물론 몇 일전에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약속이 잡히면 그날 그날 문자를 보내서 이야기를 했었답니다.

가장 달랐던 점은 공간 (건물)의 차이였어요. 홈스테이는 나무로 만들어진 집이여서 겨울엔 추워서 전기장판을 켜 생활을 했었고, 여름에는 더워서 창문을 열고 생활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기숙사의 경우 나무보다는 약간 한국 아파트처럼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건물 같았어요. 또한 히터, 그리고 에어컨도 있답니다.

​ 제가 홈스테이가 더 좋다, 기숙사가 더 좋다 이야기는 할 수 없지만 홈스테이도 기숙사에 비해 좋은 점, 이건 기숙사가 좋다라는 점 들이 있고, 기숙사도 홈스테이에 비해 좋은 점, 이건 홈스테이가 더 좋다는 점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홈스테이의 장단점, 기숙사의 장단점, 그리고 홈스테이 그리고 기숙사의 차이점 에 대해 이야기 해 보았는데요. 앞으로 더 많은 기사로 찾아 뵙겠습니다.

출처 :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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