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로그인
신인수 유학원의 홈페이지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보타니 타운 센터 나이트 마켓 - ENZ 학생 기자 이지원 학생 > 유학 체험담

유학 체험담News & Update

뉴스 & 업데이트News & Update

유학 체험담

SiS 학생분들의 생생한 체험담 & 직영지사 학생관리 리포트!

보타니 타운 센터 나이트 마켓 - ENZ 학생 기자 이지원 학생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4-06-24

조회조회 965

본문

보타니 타운 센터 나이트 마켓
 
오클랜드에는 총 9개의 나이트 마켓이 있는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고 싶은 나이트 마켓은 보타니 타운 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부터 시작하는 나이트 마켓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ENZ) 명예기자 : 이지원 학생

SiS 신인수 유학원의 이지원 학생은 오클랜드에 위치한 Macleans College 10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저는 처음에 이곳에 왔을 떄 야시장이 있는지 몰랐었는데요. 여러 친구들의 후기와 소개를 들으며 수요일을 손꼽아 기다리다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보타니 나이트 마켓 앞에 딱 들어서자 마자 한국의 시장 같은 북적북적함이 느껴져서 마치 한국에 와있는 듯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거의 시작 할 때쯤 도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많이 있었습니다. 주차장에 천막을 치고 장사를 하기 때문에 비가 와도 젖을 걱정하지 않고 갈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모락모락 김이 올라오는 음식들 너무 맛있어 보이죠?

029edcba835587ecf18bf4e79a166ec5_1720422173_0281.jpg

보타니 나이트 마켓에서는 정말로 다양한 음식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한식, 중식, 일식, 베트남 음식을 불문하고 세계의 음식을 구경하고 맛볼 수 있었습니다. 나이트 마켓 곳곳을 구경하면서 여러 한국 음식을 봤는데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한류 때문인지 한국 음식을 찾은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친구와 감탄을 하며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무슨 음식이 있는지 구경을 하다가 저는 학교에서 중국 친구가 추천을 해준 대나무잎 찰밥이 있어서 보자마자 반가운 마음에 사먹어 봤습니다. 같은 음식이여도 가격이 조금씩 다 다르기 떄문에 여러 곳을 둘러보고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격은 대부분 $5에서 $20 정도로 파는데 싼 가격에도 정말로 배가 부를 만큼 푸짐하게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보타니 나이트 마켓에서는 음식 뿐만 아니라 귀여운 장남감과 작은 키링들도 팔고 여러가지 재미있게 구경할 것들이 많아서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029edcba835587ecf18bf4e79a166ec5_1720421859_4735.jpg

야시장 안 쪽에는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서 여러 음식을 사가져와서 먹을 수 도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테이블에서 쌀국수를 먹고 있었는데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먹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작한지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아서 저희가 주문한 야끼소바와 타코야끼는 주문하고 번호표를 받아 음식이 나올 때까지 몇 분 정도 기다려야 하기도 했습니다. 유일하게 일본 사람이 직접 현지맛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먹어보고 싶은 음식을 여러가지 사고 사람이 많아서 집으로 돌아와 먹었지만 식은 것도 정말 맛있어서 다음에도 또 가서 다른 음식들을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출처 :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ENZ)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IND 아이디ㆍ비밀번호찾기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신인수 유학원으로 연락해주세요.
  •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뉴질랜드 유학에 대한 모든 것, SiS 신인수 유학원으로 문의해주세요.

02-525-5570070-8254-5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