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국경개방 계획 발표 - 가정 자가격리 및 MIQ 단축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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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1-08-12
조회조회 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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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12일 발표된 뉴질랜드 국경개방 계획과 관련한 Jacinda Ardern 총리의 발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뉴질랜드 국경개방 계획 발표
The plan to re-open NZ - home isolation, shorter MIQ for vaccinated travellers
뉴질랜드 Jacinda Ardern 총리는 2021년 8월 12일 발표를 통해 올해 선별된 여행객에 대한 가정 자가격리 또는 단축된 MIQ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국경 재개방을 시작할 계획을 세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향후 단계적인 무검역 여행 재개로 이어질 것이며, 위험군을 기반으로 뉴질랜드로 여행하기 위한 3가지 "Pathways of travel"을 적용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3가지 Pathways of travel
총리는 모든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 받은 내년부터 위험군을 기반으로 한 입국 (Risk-based pathways)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발생 환자 수, 변종, 백신 접종 비율 및 발병 대처 방식에 따라 국가의 위험군이 분류될 것입니다.
• 저위험 국가의 백신 접종 여행자의 경우 격리가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 중위험 국가의 백신 접종 여행자의 경우 일부 격리가 필요하지만 MIQ 기간 단축 또는 가정 자가격리를 할 수 있습니다.
가정 자가격리 또는 단축된 MIQ는 올해 10월과 12월 사이에 시범운영을 실시하며, 직원의 해외 파견이 필요한 기업과 기관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여행객과 고위험 국가의 모든 여행객은 여전히 MIQ 시설에서 14일간 관리 격리를 해야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코로나바이러스 테스트는 모든 그룹에 적용됩니다.
총리는 현재 상황에서부터 향후 백신 접종을 받은 모든 여행객들을 위한 무검역 여행에 이르기까지, 뉴질랜드 국민들과 세계를 다시 연결하는 국경 재오픈 4단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4단계 계획
• 1단계 - 지금까지 적용된 것처럼 여행이 제한되고 14일의 MIQ를 해야합니다.
• 2단계 - 2021년 10월과 12월 사이에 일부 여행객을 대상으로 가정 자가 격리 또는 단축된 MIQ 시범 시행이 실시됩니다.
여전이 추가적인 테스트 요건과 락다운이 Covid-19 발생에 대한 대응 방안이 될 것입니다.
• 3단계 - 백신을 맞았는지 여부와 해당 국가에서 발생하는 Covid-19의 정도에 따라 세 가지 여행객 카테고리가 도입됩니다.
경보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락다운의 가능성은 낮습니다.
• 4단계 - 음성 결과를 받은 모든 백신 접종 여행객에 대한 무검역 여행입니다.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여행객은 14일의 MIQ를 해야하며, 국경에서의 테스트와 마스크 착용, QR 코드 스캔과 같은 다른 조치들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9월 1일 모든 연령 백신 예약 가능
또한 총리는 모든 연령대가 9월 1일까지 백신을 예약할수 있게 함으로써 1차 접종 가속화를 포함한 백신 접종 롤아웃에 대한 변경을 착수했습니다.
접종 간격은 3주에서 6주로 바뀌게 되며, 총리는 이를 통해 델타 바이러스가 올 경우를 대비해 최소한 1차 접종을 더 많은 사람이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16세 미만의 연령층에게 백신 접종을 하는 것에 대해 가까운 시일에 결정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부모와 아이들이 동시에 접종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가장 취약층이 대부분 접종을 모두 완료했고, 해외 연구 결과 접종 간격이 길 수록 더 효과적이었기 때문에 백신 접종 간격을 3주에서 6주 간격으로 바꾸고 더 많은 사람들이 최소한 1회 백신 접종을 더 빨리 맞도록 결정했습니다.
총리는 지역적으로 백신 접종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고위험군의 사람들이 높은 백신 접종률을 보이고, 전염력이 강한 젊은 성인들이 백신 접종에 적극적이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백신 접종은 Covid-19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모두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며, 경제 회복을 가속화하고, 락다운의 리스크를 줄이며, 안전하게 뉴질랜드 국경이 내년에 재오픈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뉴질랜드의 Covid-19 제거
총리는 오늘 아침 발표에서, Covid-19 제거 방식이 뉴질랜드에 도움이 되었고, 다른 많은 나라들보다 경제적으로 그리고 Covid-19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서 훨씬 더 나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대가를 치뤘다고 말하며, 국경봉쇄의 영향은 만만치 않았으며, 이는 가족과 친구가 떨어져 있게 되거나, 산업분야는 숙련된 고용에 접근할 수 없게 되는 등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올해가 너무 힘들게 느껴지게 했던 부분 중 하나였다고 말하며, 향후 6개월 동안 뉴질랜드에서 발병할 Covid-19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만약 발병한다면 이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국경봉쇄 문제
총리는 국경봉쇄가 가장 큰 문제라고 말하며, 국경 봉쇄를 영원히 유지할 수 없으며, 또한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인구가 백신 접종을 한 후에도 국경을 여는 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며, 전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 노력이 계속될 것이고, 다른 많은 나라에서는 백신 접종률이 여전히 낮기 때문에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2021년 후반 가정 자가격리 시범운영
가정에서의 자가격리는 2021년 10월부터 12월까지 제한된 인원의 백신을 접종한 여행자에 한에서 시범운영될 것이며, 뉴질랜드에서 백신을 접종하고 승인된 국가로 짧은 기간 여행을 다녀온 뉴질랜드 사람들만 해당될 것입니다. 이들은 자가격리 계획을 제출해야하며, 구체적인 내용은 9월에 확정될 예정입니다.
중위험 국가의 백신 접종 여행객들의 자가격리 옵션은 내년 1분기에 진행될 것입니다.
The transtasman bubble
The transtasman bubble에 대해서는 9월 말까지는 더 이상의 결정을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제되지 않은 발병으로 뉴질랜드에 위험이 계속된다면 다시 열리지 않을 것이며, 호주의 현재 상황은 주별로 발병하는 것을 억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MIQ 설비
Chris Hipkins Covid-19 대응부 장관은 장기적으로 MIQ 시설 구매 및 건설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Jacinda Ardern 총리는 델타 변이가 보여줬던 것처럼 미래가 불확실하고 계획이 바뀔 수 있지만, 그것이 우리가 미래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며 백신 접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 충분히 백신을 접종하면 2022년 개별 위험 기반 국경 설정 접근방식 (individual risk-based approach to border settings) 단계적 도입이라는 계획의 다음 단계를 시작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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