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개방 업데이트⑤ - 5월 2일 한국인 뉴질랜드 입국!
페이지 정보

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2-03-17
조회조회 3,083
본문

한국인 입국일이 5월 2일로 앞당겨졌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5월 1일 오후 11시 59분부터 한국인 입국 가능
오늘 뉴질랜드 Jacinda Ardern 총리는 경제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로 관광객들에게 국경을 앞당겨 개방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하며, 4월 12일 오후 11시 59분부터 격리 없이 호주인 (호주 시민권자 & 영주권자 - 모든 나라에서 오는 호주인)들의 입국이 가능해지고, 5월 1일 오후 11시 59분부터 영국, 미국, 일본, 독일, 한국, 싱가폴 등 비자 면제국의 백신접종 여행객 입국이 가능해진다고 발표했습니다.
4월 12일 오후 11시 59분부터 |
호주 시민권자 & 영주권자 (모든 나라에서 입국 가능) |
5월 1일 오후 11시 59분부터 |
비자 면제국 여행객 (한국 포함)
|

여행객 격리 면제 - 백신접종, 출발전/도착시 신속항원검사 음성 시
모든 백신접종 여행객들은 격리가 면제되며, 입국하는 모든 여행객들은 여전히 출발전 검사를 하고 음성결과서를 제출해야하며, 도착 0/1일과 5/6일 신속항원검사를 해야합니다.
이와 같은 발표는 호주와 비자면제국가의 백신접종 여행객은 7월에 그리고 나머지 나라 사람들은 10월부터 입국할 수 있다는 기존 뉴질랜드 국경개방 계획에서 앞당겨진 것입니다.
총리는 뉴질랜드의 국경제한은 Covid-19를 위한 첫번째 조치 중 하나였고, 잘해냈으며 이제는 높은 백신접종과 오미크론에서 벗어날 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국경을 개방해도 안전하다고 말했습니다.
총리는 이러한 조기 개방은 단기적으로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며, 관광 규모가 다시 확대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오늘 발표는 지난 2년 동안 더 열심히 해온 뉴질랜드 관광 사업자들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지난 2년간 OECD에서 가장 낮은 사망률과 높은 백신 접종률을 포함한 강력한 대응은 여행하기 아름다운 곳이라는 평판과 함께 뉴질랜드의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뉴질랜드의 이러한 강력한 대응으로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여행지를 제공할 수 있는 나라라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강조했습니다.
총리는 이미 해외에서 입국하고 있는 뉴질랜드인들은 격리없이 입국하고 있으며, 3월 14일 월요일부터 중요 근로자 (critical worker)들 또한 격리없이 입국이 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백신패스 및 신호등 시스템 검토
총리는 해외의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어떻게 뉴질랜드에 올수 있는지를 고려하기 위해 시스템이 때에 맞추어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백신패스에 대한 발표가 다음주에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백신패스가 오미크론 피크 이후로는 정당성이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부는 이미 백신패스 관련 규칙을 보여주었으며, 신호등 시스템이 검토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총리는 오미크론 상황에 따라 개방일이 앞당겨질 것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 국경개방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SiS 신인수 유학원으로 연락해주세요.
※ 워킹홀리데이비자, NZ 여행신고서, 한국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Q-Code 등 뉴질랜드/한국 입출국 관련 사항 및 한국 입국 방역조치 완화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SiS 신인수 유학원으로 문의해주세요.

SiS 신인수 유학원이 도와드립니다!!

⭐단계별 유학 수속 중⭐
초중고 / 어학연수 / 워홀 / 대학(원) / 파운데이션 / 유학후이민
무료수속 / 무료 토탈관리 / 무료비자 진행 및 관리
국경개방 단계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기존 학생은 물론 새롭게 유학을 계획하고 계시는 학생분들께 저희 SiS 신인수 유학원 한국-뉴질랜드 100% 직영지사에서 학생별 개인 맞춤상담과 학업계획 / 진로관리 / 비자업무를 무료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
|
국경개방에 따른 워킹홀리데이비자 / 관광비자 / 뉴질랜드 전자 여행증 NZeTA / 학생비자 / 가디언비자 / 배우자 워크비자 / 자녀 도메스틱학생비자도 걱정하시지 마세요!
뉴질랜드 공인 이민법무사가 직접 운영하는 유일한 유학원, SiS 신인수 유학원에서 도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