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Q 관리격리 기간 7일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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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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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Q 기간 7일로 단축
2021년 11월 15일부터 뉴질랜드 입국 후 받아야 하는 관리격리 (Managed isolation and Quarantine) 기간이 기존의 14일에서 7일로 절반으로 단축됩니다.
7일의 관리격리를 마친 사람들은 9일차 음성 테스트를 받을 때까지 자가격리 (Self-Isolation)를 해야합니다.
관리격리 기간 단축은 뉴질랜드를 안전하게 개방하고 세계와 다시 연결하려는 뉴질랜드 정부의 계획 중 하나로 10월 28일 Chris Hipkins 장관에 의해 처음 발표되었습니다.
MIQ 단장은 이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말하며, MIQ를 통해 19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뉴질랜드에 돌아올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기간 단축은 MIQ가 시행된 이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라고 말하며, 기간 단축을 통해 MIQ 관리를 마치고 떠날 수 있는 사람들은 기존보다 약 8배가 많아졌다고 밝혔습니다.
MIQ 직원들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계획을 세웠으며, 격리 중인 사람들에게 항상 해왔듯이 높은 수준의 케어를 제공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MIQ를 마치고 자가격리를 시작하기위해 자신의 집이나 숙소로 이동 시, 도중에 멈추지 않고 가장 빠르고 직접적인 경로를 이용해 이동하도록 안내 받을 것입니다.
개인 교통 수단 이용이 적극 권장되며, 대중 교통 이용도 허용됩니다.
다른 도시로 이동해 MIQ를 한 사람의 경우, 다시 도착했던 도시로 운송될 것입니다.
MIQ를 떠나는 사람들은 모든 뉴질랜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스캐닝에 관한 규칙을 준수해야합니다.
자가격리 장소에 도착하면 보건부에 의해서 정해진 반드시 준수해야할 요구사항이 있으며, 지역사회에 안전하게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9일차 음성 PCR 테스트를 받을 때까지 이러한 요건을 준수해야만 합니다.
자가 격리 (Self-Isolation) 동안 지켜야할 사항
• 9일차 테스트 외에는 어떤 이유로도 외출할 수 없습니다.
• 다른 가정과 물리적 거리를 유지해야합니다.
• 방문객이 없어야 합니다.
• 배송은 비접촉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 이외에 다양한 요구사항을 준수해야합니다.
보건부의 Caroline McElnay 박사는 MIQ 기간 단축이 공중보건에 미치는 위험은 낮다고 말하며, 현재 뉴질랜드에 돌아오는 사람들 대부분은 완전히 백신접종을 마쳤다고 보고되고있어 해외 입국자들의 위험 프로필이 바뀌었다고 전했습니다.
뉴질랜드에 돌아오는 사람들은 출국전 테스트 뿐 아니라 뉴질랜드 도착일과 3일, 5/6일에 MIQ에서 테스트를 받게됩니다.
또한 자가격리 9일차에 PCR 테스트를 받게되며 음성결과가 나올때까지 자가격리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항은 필수사항이며, 자동 시스템을 통해 추적됩니다.
7일로 단축된 MIQ 비용
• 뉴질랜드 시민 및 영주권자 - NZ $1,610 (함께 방사용, 성인 추가시 한명당 $460 / 아동 (3세~17세) 한명당 $230)
• 임시입국비자 (Temporary entry class visa) 소지자 - NZ $2,760 (함께 방사용, 성인 추가시 한명당 $1,495 / 아동 (3세~17세) 한명당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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